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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강정 및 사고종택
[2009-10-29 21:26:07]



 




경상북도 공고  제2005 - 627호


공     고




경상북도문화재보호조례시행규칙 제7조의2 제3항의 규정에 의거 아래 문화유산을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 지정심의 및 지정명칭 변경심의에 앞서 다음과 같이 지정예고하오니, 동 예고사항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분은 도보 공고일로부터 30일이내에 경상북도청 문화재과(문화재시설담당)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05.  11.  28. 경 상 북 도 지 사


1. 지정예고내용 


   가. 문화재 지정예고





















































일련

번호


종 별


문 화 재 명


수량


소유자


소 재 지


비고


1


문화재자  료


오극성 고택

吳克成 古宅


1동


오창홍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595


 


2


문화재자  료


주강정 및 사고종택

柱江亭 및 沙皐宗宅


일곽


조기범


영양군 영양읍

상원리 475-1


 


3


문화재자  료


장육당

藏六堂


1동


전의이씨다포공파종  중


고령군 다산면

상곡리 478-2


 


4


문화재자  료


동산재

東山齋


2,126㎡


광주이씨석전종중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661


 


5


문화재자  료


경주 도봉서당

慶州 桃峯書堂


1,336㎡


평해황씨경주파

문  중


경주시 서악동

709-1


 

   나. 문화재 지정명칭 변경예고





















일련

번호


종별


문 화 재 명


수량


소유자


소 재 지


비 고


1


유  형

문화재

348


칠곡 가실성당

漆谷 佳室聖堂


2동


대구구

천주교회유지재단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614


前)칠곡

낙산성당


 


2. 지정예고사유


◦ 오극성 고택(吳克成 古宅)


  오극성 고택은 한내마을 내에 남서향으로 자리하고 있는 ㅁ자형 주거건물로서, 問月堂 吳克成이 선조 34년(1601) 관직에서 물러나 향촌에 은거하면서 건립하였다. 그 후 여러 차례에 걸쳐 개보수가 있었으나 평면 및 배치구성이 19세기 경북 북부지역 주거 양상을 잘 보여주는 자료라 판단되므로 文化財資料 지정대상으로 선정한다. 다만, 문화재 명칭은 『오극성 구가』에서󰡐舊家󰡑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아『오극성 고택』(吳克成 古宅)으로 한다.




◦ 주강정 및 사고종택(柱江亭 및 沙皐宗宅)


  임진왜란 당시 軍功을 세운 趙任의 후손과 관련되어 역사적으로 주목되는 건물로서, 종택은 1650년대에 건립된 이후 여러 차례 중수를 거치면서 부분적으로 개조․변형 되기는 하였으나 비교적 현상을 잘 유지하고 있고, 주강정은 1710년대에 건립되어 1930년대에 중수된 것으로 추정되나, 사당, 정자, 별묘 등 과거 반가(班家)의 구성요소들과 반촌(班村) 및 집성촌(集性村)에서 찾아볼 수 있는 별묘 등이 잘 남아 있어 이를 일괄하여 문화재로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므로 文化財資料 지정대상으로 선정한다.




 



▲하월리소재 사월공 조임선생 종택 월담헌



▲상원리 소재 사고종택(최근 보수공사중임)



 ▲상원리 소재 사고종택의 외삼문 행랑채



 ▲상원리 소재 사고종택의 별묘



 ▲상원리 소재 사고종택의 별묘



 ▲상원리 소재 사고종택 뒤편의 주강정



  ▲상원리 소재 사고종택 뒤편의 주강정(대대적인 보수가 시급하다)



  ▲상원리 소재 사고종택 뒤편의 주강정에 걸려 있는 주강헌 현판



 ▲상원리 소재 사고종택 뒤편의 주강정



▲삼지리에 있는 탑밑못(산자락중간 산길이 연대암 오르는 길)



▲조임선생과 연관되여진 연대암의 모전석탑 



 ▲조임선생과 연관되여진 연대암 



▲사월공 조임선생과 연관되여진 연대암 토굴식 불전 


 


◦ 장육당(藏六堂)


  장육당은 입향조 李之華의 아들인 李玧이 조선중기(17세기) 건립한 전의이씨 다포공파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여러 차례 중수를 하여 부분적인 변형이 많으나 건물을 대지와 주변 환경에 접목시키는 방법에서 전통적인 수법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私家와 분리되어 구성된 흔치않은 書齋건물로서 架構구성 등에서 특징적인 수법을 잘 보여준다. 따라서 文化財資料 지정대상으로 선정한다.




◦ 동산재(東山齋)


  동산재는 광주이씨 석전문중의 대표적인 건물로서 洛村 李道長의 덕행을 기리기 위해 1913년에 세운 낙촌정, 長子 歸巖 李元禎의 유덕과 공적을 기리기 위해 1903년에 세운 경암재, 長孫 靜濟 李聃命의 별사봉향을 위해 세운 소암재와 묘실을 일괄하여 이름을 붙인 것이다. 齋舍와 亭舍가 하나의 일곽을 이루면서 건립순서와 世系가 逆順이면서도 건축구성상 정연한 位階성을 갖는 특이성을 가지고 있고, 대부분의 건물이 초창이후 큰 변형이 없이 유지되어 건립 당시의 건축사 연구의 기초자료로 보존할 가치가 있으므로 기념물적 성격의 文化財資料 지정대상으로 선정한다.




◦ 경주 도봉서당(慶州桃峯書堂)


  黃玎(1426~1497)을 추모하기 위해 후손들이 건립한 齋舍 건물 이었으나,  일제강점기인 1910년대에 새로이 書院형태로 건물을 재배치하였다. 건축적 측면에서 볼 때 묘하재실에서 출발하여 서당으로 확대되는 과정을 거친 것으로 판단되며 여러 건물 가운데「연어재」를 통해 건축적인 특징을 살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묘하재실의 기능에 맞도록 창호와 마루가 설치된 평면에서도 건축적 가치를 살필 수 있다. 또한 이 건물과 관련된 인물인 黃玎이 조선전기의 학문과 효행으로 이름이 높았기에 역사적으로 주목되므로 기념물적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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